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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 도메인 연결

티스토리 블로그 도메인 연결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티스토리를 운영하려는 이유와 연결하여 생각할 수 있다. 수익 실현을 위한 방법으로 애드센스 설정이 있다.

 

티스토리를 운영하다 보면 도메인 구매와 설정 필요성을 느낄 때가 온다. 한창 수익 상승 중에 포스트 검색이 누락된다면 이보다 허망할 때가 없다. 미리 준비해서 나쁠 것은 없다. 호스팅 kr 기준으로 작성한다.

 

티스토리 블로그 도메인 연결하기

개인적으로 도메인은 호스팅 kr에서 구매하였다. 예전에는 자동 연결로 빠르게 설정이 가능하였다. 최근 접속해보니 바뀐 것이 있어 포스트 한다.

 

참고로 도메인은 www를 포함한 주소는 아니다. < 원하는 주소. cmcbaro.or.kr > 원하는 주소에 들어가는 것 중 하나가 www이 될 수 있다. www를 대신하여 blog나 new 등 선택하 수 있다. 우리가 티스토리 블로그 개설 시 설정하는 주소에 해당하는 것과 www은 같다. 중요한 것은 도메인이다. www이 없이 접속이 가능하게 하려면 기본 도메인 주소 등록은 A레코드로 설정해야 한다.

 

호스팅 kr에서 서브도메인은 A레코드이다. CNAME은 별칭으로 <원하는 주소> 설정 시에 해당하는 레코드 타입이다. A레코드 ip주소 및 레코드 값은 27.0.236.139이다. 우선순위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DNS 레코드 관리에서 서브도메인과 별칭인 CNAME을 설정한다. 다음으로 티스토리 관리, 블로그 개인 도메인 설정에 접속하여 개인 도메인을 연결하여 완료한다.

 

중요한 점은 설정 전에 포스팅을 하지 않는 것이다. 도메인 연결 후 포스트를 작성한다. 다음으로 구글이나 네이버에 새로운 도메인으로 등록한다.

 

  • 사이트 맵 다시 제출: 처음 사이트맵을 등록할 경우 반드시 https 보안 설정 완료 후 신청해야 원활하게 등록이 가능하다.
  • 웹페이지 수집 요청
  • robots.txt 수집 요청

 

구글도 같은 과정을 반복해야 한다. 서치 콘솔은 이전 계정 속성을 제거한 후 다시 소유 궈을 확인해야 한다. 이때 TXT 파일을 해당 도메인 DNS 설정에 복사해서 인증해야 한다.

 

코드 복사 후 호스팅 kr에 접속한다. DNS 레코드 설정에서 신청하기로 이동한다. TXT 레코드 타입을 추가하고 TXT 타입 레코드를 추가한 후 적용하면 인증된다.

 

리다이렉션 설정도 알아두는 것이 좋다. DNS 설정에서 레코드 타입을 추가하는 방법이다. 서브도메인에 www.를 입력한다. 별칭은 CNAME이며 IP주소 /레코드 값에 www를 제외한 사이트 도메인명을 넣는다. 예를 들면 cmcbaoro.or.kr를 입력한 후 저장하면 리다이렉션이 된다.